아이 키·탑승 조건

100·110·120·130cm, 아이 키가 바꾸는 놀이공원 선택

같은 나이라도 키가 다르면 탈 수 있는 놀이기구가 달라요. 100·110·120·130cm처럼 기준이 바뀌는 구간을 먼저 확인하고, 보호자와 함께 타면 가능한 시설과 혼자 탈 수 있는 시설을 따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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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이 쉬워지는 순서

세 가지만 먼저 정하세요

1

맨발에 가깝게 재요

신발 굽을 기대하지 말고 집에서 최근 키를 재어 기준선 바로 아래인지 확인하세요.

2

동반 탑승을 구분해요

최저 키를 넘었더라도 일정 높이까지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한 시설이 있습니다.

3

운휴를 한 번 더 봐요

키가 맞아도 날씨와 점검으로 쉬는 시설이 생기므로 방문일 앱을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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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별 자세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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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 4세도 잘 놀까? 혼자 체험할 준비가 됐는지부터 보세요

4세 권장 체험은 있어요. 현재 공식 목록에서 체험시간과 정원이 함께 표시된 4세 권장 시설은 10개이고, 한 회가 10~25분이라 첫 방문에도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4세가 파크에 혼자 입장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한 뒤, 아이가 체험공간에서 수퍼바이저의 설명을 듣고 10분 이상 활동할 수 있는지가 만족도를 가릅니다. 낯선 공간에서 부모와 떨어지는 것을 힘들어한다면 종일권보다 짧은 체험 두 곳부터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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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니아 서울 5시간이면 충분할까? 종일권이 나은 가족은 따로 있어요

평일은 어린이 1명과 보호자 1명 기준 5시간권 77,000원, 종일권 82,000원으로 차이가 5,000원이에요. 아이가 4~5세이거나 첫 방문에서 꼭 할 체험 두 곳만 정했다면 5시간부터 시작하기 좋고, 6세 이상 아이가 여러 체험을 원하며 오전부터 마감까지 머물 수 있다면 종일권을 살 이유가 생겨요. 주말은 1부와 종일권의 가족 총액 차이가 15,000원이므로 가격보다 아이 체력과 체험 우선순위를 먼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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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키 100·110·120·130cm, 무엇을 탈 수 있을까

100cm가 되면 썬더폴스·매직스윙 같은 후보가 열리지만 일정 높이까지는 보호자 동반이 필요해요. 110cm부터 클럽스 드래곤, 120cm부터 범퍼카, 130cm부터 챔피온십 로데오·허리케인 같은 고강도 시설이 더해집니다. 같은 키라도 시설별 상한·보호자 조건이 다르므로 이름별 기준을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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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아이 키별 놀이기구, 120cm부터 무엇이 달라질까?

경주월드는 120cm에서 발키리 단독과 여러 가족형 기구가 열리고, 125cm에는 스콜앤하티, 130cm에는 섬머린스플래쉬, 135cm에는 드라켄·크라크, 145cm에는 파에톤·토네이도가 추가돼요. 100~119cm도 만 19세 이상 보호자와 발키리를 탈 수 있고, 80~120cm 어린이는 스파키의 매직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키라도 나이·건강·보호자 동반과 현장 측정 기준이 따로 있어 방문일 공식 안내가 최종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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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cm 아이 놀이기구 확인

레고랜드 95cm 놀이기구, ‘탈 수 있음’과 ‘확인 필요’를 나눠보세요

95cm 아이는 공식 표에 최소 키가 적힌 기구 가운데 DUPLO 익스프레스, 멀린의 플라잉 머신, 파이어 아카데미, LEGO 시티 공항, 해상 경비 아카데미, 멍키 클라임, 왕실 호위대,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 등 8개를 살펴볼 수 있어요. 다만 왕실 호위대는 만 4세 이상,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은 3~5세 조건이 있고 보호자 동반 여부도 기구마다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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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가 있을 때 플랜 B

비 오는 날 레고랜드, 갈지 말지와 실내 동선을 먼저 정하세요

약한 비라도 야외 놀이기구 운영은 기상과 현장 상황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드래곤 코스터·물놀이가 방문 목적이면 강한 비·강풍·번개 예보에는 날짜 변경을 먼저 검토하고, 반드시 가야 한다면 팩토리 어드벤처·NINJAGO 더 라이드·4D 시네마·브릭 만들기를 중심으로 짧은 실내 동선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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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놀이기구 선택

경주월드에서 무엇부터 탈까? 드라켄·스콜앤하티·파에톤 비교

높은 곳에서 곧장 떨어지는 걸 원하면 드라켄, 한 줄짜리 싱글레일을 타고 싶다면 125cm 이상 스콜앤하티, 발이 뜬 채 도는 코스터를 원하면 145cm 이상 파에톤을 보세요. 공식 평균 대기시간과 정확한 탑승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방문일에는 경주월드 실시간 대기를 보고 타는 순서를 바꾸는 게 가장 정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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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m·90도 수직 낙하

경주월드 드라켄 63m 수직 낙하, 135cm 아이와 탈 만할까?

드라켄은 경주월드가 ‘세계 6번째, 국내 최초 90도 다이브코스터’로 소개하는 63m 수직 낙하형 코스터예요. 135cm 이상이어야 하며, 높은 곳에서 아래를 본 뒤 떨어지는 순간을 즐기고 싶다면 기다려서 탈 만해요. 공식 평균 대기시간과 정확한 탑승시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니 방문일 실시간 대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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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싱글레일

125cm부터 열리는 스콜앤하티, 경주월드에서 먼저 탈 이유

스콜앤하티는 경주월드가 아시아 최초 싱글레일 코스터로 소개하는 125cm 이상 놀이기구예요. 135cm가 안 돼 드라켄을 못 타는 아이도 탈 수 있고, 한 줄 좌석과 좁은 레일의 빠른 방향 전환을 기대한다면 드라켄보다 먼저 타볼 만해요. 정원 10명만 보고 대기가 길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니 방문일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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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cm부터 만나는 인버티드 코스터

발이 뜨는 경주월드 파에톤, 145cm가 넘었다면 탈 만할까?

파에톤은 경주월드가 국내 최초 인버티드 롤러코스터로 소개하는 145cm 이상 놀이기구예요. 레일 아래에 매달려 발이 뜬 채 도는 코스터라 63m·90도 낙하가 중심인 드라켄과 느낌이 달라요. 두 기구를 모두 탈 수 있다면 ‘높은 곳에서 떨어질지, 매달린 채 돌지’로 고르고 방문일 실시간 대기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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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cm부터 타는 32m 수상 코스터

32m 물폭풍 섬머린스플래쉬, 경주월드에서 젖기 전 챙길 것

섬머린스플래쉬는 경주월드가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고 높이 32m 수상 롤러코스터로 소개하는 130cm 이상 놀이기구예요. 높은 곳에서 물보라 속으로 떨어지는 기구라 옷과 신발이 젖을 수 있고, 여름에는 캘리포니아비치 운영 때문에 이용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요. 줄을 서기 전에 아이 키, 여벌 옷, 방문일 운영시간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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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cm부터 보호자와 타는 셔틀 코스터

100cm 아이와 경주월드 발키리, 첫 롤러코스터로 괜찮을까?

발키리는 만 19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라면 100cm 이상부터, 혼자서는 120cm 이상부터 탈 수 있는 앞뒤 왕복형 셔틀 코스터예요. 스콜앤하티보다 키 기준이 낮지만 처음 타는 아이에게 무조건 쉬운 기구는 아니에요. 뒤로 움직이는 구간을 괜찮아하는지 먼저 묻고, 100~110cm라면 패밀리바이킹과 움직임을 비교해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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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cm 패밀리 vs 120cm 킹 바이킹

경주월드 바이킹은 두 개, 100cm 아이는 어디에 줄을 설까?

경주월드의 두 바이킹은 이름만 비슷하고 대상이 달라요. 킹바이킹은 120cm 이상·정원 60명의 ‘스릴’ 시설이고, 패밀리바이킹은 기본 110cm 이상·정원 33명의 ‘어린이’ 시설이며 100~110cm는 만 19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120cm 이상이어도 큰 진자 움직임이 목적이면 킹바이킹, 아이가 첫 바이킹을 보호자와 경험하는 것이 목적이면 패밀리바이킹부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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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코스·후진 회전 비교

이월드 바이킹·카멜백·부메랑, 아이 키와 스릴로 고르면

큰 배가 오르내리는 낙하감은 바이킹, 긴 롤러코스터 코스는 카멜백, 전진과 후진을 모두 타는 회전 코스터는 부메랑이 맞아요. 키 제한은 카멜백 110cm, 바이킹 120cm, 메가스윙360 135cm, 부메랑 140cm로 달라 가족 모두 같은 기구를 타려면 가장 작은 아이 키부터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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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에버랜드 하루 계획

에버랜드 아이랑 가는 날, 표·키·동선을 한 번에 맞추는 법

아이와 에버랜드에 갈 때는 할인표부터 찾지 말고 아이 키와 오늘 꼭 볼 한 가지를 먼저 정하세요. 100·110·120·130cm에서 달라지는 탑승 후보를 확인하고, 동물·가족형·스릴 중 첫 구역을 고른 뒤 가족 전체 입장료와 주차·대여·Plan-it 비용을 더하면 현장에서 바꾸는 일이 크게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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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Plan-it 판단

에버랜드 Plan-it, 돈을 더 내도 아깝지 않은 가족은?

Plan-it은 줄을 완전히 없애는 표가 아니라 선택한 시설을 지정 조건에 맞춰 이용하는 유료 예약 상품이에요. 공식 목록에는 Plan-it 3이 32,000원부터, Plan-it 5가 55,000원부터, Plan-it 3 셀렉트가 27,000원부터 표시됩니다. 아이 키가 맞고 꼭 타려는 시설과 시간이 분명할 때만 사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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